파리의 장소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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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리의 장소들 기억과 풍경의 도시미학 이 책 정보 갱신

<정수복> 저 | 문학과지성사 | 2010--01

국내도서>인문학>교양 인문학

걸으며 발견한 파리의 매력‘기억은 장소에서 온다. 장소는 기억이 사는 집이다.’ 15년 넘게 파리에 살고 있는 저자 정수복이 [파리를 생각한다]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파리 이야기로, 그간 눈여겨 봐 둔 열여섯 개의 ‘장소’를 소개한다. 파리 곳곳을 걸으며 여행자가 아닌 거주자의 눈으로 본 파리를 사진과 글에 담았다. 명소뿐만 아니라 평범한 거리에서 파리의 또 다른 매력을 찾아내는 저자의 시각이 인상적이다. 인터파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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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입일 20101029

읽은기간 20101102 ~

이정훈 이정훈 0 2010년 11월 09일에 서재에 담았습니다.

@powermug 님에게 댓글쓰기

이정훈 이정훈 56073 파리를 소재로 썻지마 철학책에 가깝다. 왜 서울이나 도쿄, 뉴욕에서는 파리같은 경험을 할 수 없는지 얘기도 많이 있고.. 파리를 소재로 썻지마 철학책에 가깝다. 왜 서울이나 도쿄, 뉴욕에서는 파리같은 경험을 할 수 없는지 얘기도 많이 있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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